세부 이야기 한번 해보겠습니다.

해외밤문화

세부 이야기 한번 해보겠습니다.

최고관리자 0 818 05.07 01:20
 처음 후기 남기려니 어색하네요 ㅎㅎㅎ
 
조금이나마 회원님들과 공유 하고자 남겨봅니다.
 
저는 필리핀 빠돌이 입니다. 태국, 베트남, 필리핀을 다녀보았지만 결국 저는 필리핀이 맞더라구요
 
카지노와 휴양 그리고 유흥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고 유창하진 않지만 영어로 상당부분 의사소통이 되는점 때문인듯 합니다.
 
각설하고 몇달 전에 다녀온 이야기좀 해보겠습니다.
 
작년 겨울 쯤 얼리버드로 잡은 세부행 티켓으로 여느때와 같이 출발 했습니다.
 
저는 워낙 카지노를 좋아하는 1인 이라서 항상 워터프론트에 자리를 잡았으나
 
요즘 필녀를 동반하면 자꾸 까다롭게 하여 짜증이 나서
 
이번엔 만다린으로 잡았습니다면....불과 1년전과 다르게 여기도 은근 귀찮게 하네요
 
그래도 뭐 ID만 있으면 금방 처리하고 들어올수 있습니다ㅎㅎㅎ
 
아무튼 자정이 넘어 체크인을 하고 아가운 시간을 버릴 수 없어 친구와 함께 
 
가볍게 옥타곤으로 갑니다. 이것저것하고 짐정리하고 옥타곤에 도착하니 거의 3시가 되어가네요
 
뭐 이시간은 생각보다 쉽게 많은 할일없는 여성들이 진을치고 있습니다.
 
전 워낙 빠글라 판별 능력이 떨어져 가드에게 팁을 주고는 들이대기 전 물어봅니다.
 
아주 친절하게 빠글라뿐만 아니라 나쁜 기집애들까지 걸러주니 내상의 확률이 줄어들더군요 ㅎㅎ
 
암튼 피곤하여 그냥저냥 무난한 언니가 들이대길래 쇼부봅니다. 4K부르네요...ㅎㅎㅎ 응 잘가~ 했더니 3.5K
 
정말 잘가~ 했더니 따갈거리더니 3k  콜 하네요..배도 고파서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사서 
 
호텔가서 펴쳐놓고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단한 미모나 스킬은 없지만 보징어도 없고 말도 잘들어 즐거웠네요
 
아침에 조식 먹이는데...만다린에 가족단위가 왜이리 많은지 살짝 민망하여 내일부턴 조식은 룸서비스로 먹어야 겠다 다짐해봅니다 ㅎㅎ
 
어제 많이 쇼부본것도 있고 하여 택시비 넉넉하게 챙겨주고 보내고 한숨 더 자고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카지노로 갑니다.
 
16K 윈 하고는 시간이 저녁이니 또 나가봅니다 술값도 벌었겠다. 하나비로 갑니다. 술은 잘 못하지만 즐겁게 놀고
 
데리고 나와 아침까지 잘 먹여서 보냈습니다.
 
다음날 일정도 같이 낮에 카지노에서 겨우 5k 윈 ㅎㅎ 그래도 꼴은게 아니니 감사하며 코마치JTV로 갑니다.
 
JTV가 물이 좋기는 합니다. 그러나 전 술을 많이 먹는 타입이 아니니 이쁜애랑 그냥 좀 노가리나 까자 싶은정도로만 놀았습니다.
 
번호 따고 일끝나면 같이놀자~~하고 나와 다시 옥타곤으로 갔습니다. 뭐 오면 좋고 아님 말고 그런거라 생각하구요
 
30대 중반이라 한국애서는 클럽의 클도 기웃거리지 않지만 여기는 세부니까요...즐겁네요ㅎㅎㅎ
 
그래도 세부좀 다녔다고 아는 세부애들 인사하고 테이블은 점점 늘어나고 무슨 친목회처럼 놀았네요
 
그리고는 전에 왔던 애랑 그냥 자연스럽게 입성.....오래 알고 지낼수록 편한건가요 아주 질펀하게 놀았네요 ㅎㅎ
 
아침에 일어나니 가기 싫다고 하여 아얄라가서 밥먹이고 옷하나 사주고 친구는 카지노에 버리고는 마사지 같이가고
 
카지노까지 따라가도 되냐고 해서 픽업도 힘들고 어제 만족도도 높아서 계속 같이 데리고 다녔습니다.
 
카지노에서 심심할거 같아 2k 줬더니 혼자 아주 신나서 여기저기 배팅하고 다니네요.
 
저녁에는 제가 아주 좋아하는 AA 바베큐가서 꼬치먹고 노래방가고 애인처럼 놀고 다음날 호핑까지 하고 
 
애인모드로 있었습니다. 역시 필녀들은 이런 애인모드가 되서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돌아오는 날 공항까지 따라와서 눈물까지 흘려주네요 ㅎㅎ 참 필녀들 속을 알면서도 이런거 보면 정이가요
 
금방 다시 올게 예의상 이야기 해주고 컴백 했습니다.
 
사실 옥타곤 피싱걸이든 KTV, JTV할것 없이 가격도 오르고 마인드도 과거에 비해 많이 변하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필리핀이 나름 메리트가 있네요~~
 
모두 내상 조심하시고요~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다음번엔 앙헬다녀와서 소설 한번 써보겠습니다.ㅎㅎㅎㅎㅎ
 
 
퀘스트는 요즘 완전히 동반자 같이 갈수가 없을 정도고
그나마 만다린으로 했는데로 가성비로 인하여 가족단위가 많네요 전에는 눈치 안주더니 
이놈들이 배가 불렀나 눈치도 주구요
ID는 어딜가나 다 검사한다고 봅니다...요즘 프린코트나 그런 모텔급은 안가본지 오래 되었으니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호텔에서는 검사합니다.
다만 정말 마이너인지 확인만 하는 곳과 일부러 귀찮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느리게 해주는 곳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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